휴일


힘들었다.
내가 만든 불신과 이해할 수 없었던 우리의 해야할 일들.
왜 우리만 이렇게 힘든가 하는 피해의식.
챗바퀴 돌듯 하는 일상 사이 사이에 꼭 해야할 일들이 날 더 힘들게 했다.
아니, 아직도 힘들게 하고 있나보다.
아무 생각 없고 싶다.
이런 날은 말이지..
그냥 집안에서 햇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더란 말야.

by 목사마 | 2007/10/21 16:53 |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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