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runken Tiger - 8:45 heaven


힙합음악을 들으면서 울 줄은 몰랐다.
갑자기 울컥하는 게 있었던..
DJ샤인이 있을 때가 역시 좋긴 했지만,
혼자서도 포스가 장난 아니다..
솔로로 고분분투 하지만
여러가지 악재도 겹치고,
안티들은 싸가지 없다, 가식이다 욕하고..
음반은 안팔리고..
다 이겨내고 이정도 음악을 내주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마저 든다.
잘 됐으면 좋겠다..

by 목사마 | 2007/10/27 19:55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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