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.

나완 아무 상관없다.
상관 없다 라고 세뇌를 시키고 있다.
연말에 크리스마스 연휴라 하여
여기저기서 나오라는 전화가 왔지만,
대구에서 일하고 있다는 구라를 치면서
구미 집에서 잠수중이다.
미안하지만,
난 정말로 나가기 싫단 말이다..
오랜만의 휴식,
아무 생각없이 조용히 보내고 싶다.

곧,
엘소드 오픈,
그랜드체이스 시즌2 오픈..

부디 성공하길..
KOG에 오래 있고 싶으니까.

'모든 사랑받을 대상들은 아파할 줄 안다' -이외수-

하루종일 TV만 봤는데, 하나 건지긴 했다.


우타다 히카루 이쁘다.

by 목사마 | 2007/12/23 21:54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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